학교 활성화를 위해 금정면에 연고를 갖고 있는 여자프로골프선수 임은빈·유해란 선수, 지역에 자리한 아크로cc, 영암교육지원청 등이 협력해 금정초등학교를 골프특성화학교로 지정하는 방안도 추진 중이다.
여기에 지역주민과 이장단, 사회단체, 향우회는 금정면민장학회를 설립해 재학생 해외연수와 견학 등을 지원하고 있다.
이선심 금정초‧중학교 교장은 "폐교위기까지 내몰렸던 학교가 지역사회의 꾸준한 노력으로 활력을 되찾고 있다"고 전했다.
나병수 전 재광금정면향우회장은 "올해 개교 100주년을 맞아 지역주민과 졸업생, 향우 등이 하나돼 지역발전과 학교살리기에 온 힘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12월말 기준 금정면의 전체 인구수는 2017명이다.





